2017년7월5일 노무라 종합연구소는 일본의 주요 100대 도시를 대상으로 풍토, 기반, 환경에 관한 6개 항목과 131개의 세부항목을 평가하여 향후 성장잠재력을 조사하며 그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산업을 창출과 경제 발전의 잠재력이 가장 큰 것은 후쿠오카시, 2위가 가고시마이었습니다.

도쿄의 북동쪽 이바라키현 내에 위치한 츠쿠바시는 향후 성장잠재력 순위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대학이나 연구기관이 많은 지역 특성상, 박사과정의 전문 인재와 전문직 연구원 등이 많아서 고도인재 비율이 매우 높은 점이 큰 특징입니다.

츠쿠바시는 다양한 외부사람에 대한 관용(100개 도시 중 1위), 교육과 인재의 충실도(3위),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의 허용성(7위), 주민의 행복감 및 자긍심(6위), 활기찬 분위기(4위)가 강점으로 평가되어 종합점으로 3위가 된 것입니다.